밤하늘에 둥글게 빛나는 달을 보며
“저건 꼭 치즈일 거야!”하고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달을 따러 간 꼬마 보리』는
달을 따기 위해 씩씩하게 모험을 떠난 꼬마 말
보리의 이야기입니다.
보리는 부엉이 누리, 토끼 사랑이와 함께
도전의 설렘과 실패의 아쉬움
그리고 함께하는 행복을 배워 갑니다.
부드러운 문장과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과 여유를 선물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나란히 앉아 함께 읽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