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Sniper 1편"이 필수 단어로 기초 체력을 만들었다면, 2편은 700+를 노리는 상위권을 위한 실전 어휘·표이다.
실제 기출을 뜯어보며 다의어, 관용 표현, 비즈니스 이메일·보고서 표현만 추려 담았고, 예문도 전부 토익 지문에 바로 써먹을 수준으로만 구성했다.
여기에 시리즈의 무기인 'AI GPT 튜터'가 그대로 붙는다. 헷갈리는 표현은 즉시 질문, 보기 4개짜리 문제 생성, 파트 7 전용 예문 요청까지 전부 가능하다. 책이 '고난도 어휘의 뼈대'를 깔고, AI가 거기에 '개인 맞춤 훈련'을 입히는 구조다. 출퇴근·점심·카페 30분이면 고급반 수업 한 타임을 갈아치운다. '시간·비용' 탓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건 “단어 좀 아는데 점수만 애매한 사람”을 달래는 마무리용 단어장이 아니다.
'기출 기반 고난도 어휘 + 문장·지문 속 실전 활용 + AI 맞춤 반복 훈련'으로, 공부 시간은 줄이고 점수 구간은 그냥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