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꼬마 말 쿵이의 용기
초록빛 초원을 힘차게 달리고 싶은
작은 꼬마 말 쿵이의 도전 이야기.
몸집은 작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큰 쿵이는
넘어져도, 다시 넘어져도
“다시!”를 외치며 일어납니다.
달리다 넘어지고, 무릎이 아파도
쿵이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친구 토리와 미나의 응원 속에서
쿵이는 조금씩, 하지만 분명하게
자신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책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는 아이가
멋지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전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용기를,
지켜보는 어른에게는 기다림의 가치를 건네는 이야기.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하면 되니까.
다시! 꼬마 말 쿵이의 용기는
아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
첫 ‘도전’과 ‘회복 탄력성’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