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막막한 글쓰기 앞에서 헤맸던 보통 사람들이 모여 〈독서〉와 〈전자책 출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희가 좌충우돌하며 겪었던 시행착오가 독자 여러분의 빛나는 시작을 위한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1. 이런 독자님들께 추천해요.
1) 독서 기록을 가장 빠르고 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브랜딩하고 싶은 분
2) 독서 동아리의 재미와 성과를 동시에 잡고 싶은 동아리 회원님
3) 전자책 수업을 수료한 이후에 책을 출간하지 못한 예비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