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없이 서울대 ? 시즌1은
‘가능한가?’를 묻는 부모에게
‘가능하다’는 방향을 먼저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교육을 무작정 부정하지도,
이상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지도 않습니다.
13년간 입시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를 만나온
교육자이자,
사교육 없이 아이를 키운 한 부모의 시선으로
입시의 본질을 차분하게 짚어갑니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단순합니다.
입시는 정보의 싸움이 아니라,
관계와 태도, 그리고 방향의 문제라는 것.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마음이 먼저 무너지지 않도록,
부모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사교육을 줄이거나 고민하고 있는 부모,
이미 많은 선택 앞에서 흔들리고 있는 부모에게
이 책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조용한 확신을 건네는 안내서입니다.
시즌1은 해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 질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과 용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