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화집은 메마른 땅에서도 피어나는 '복행의 꽃씨'와 같아요.
일상 속 '복행심(福行心)'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따뜻한 이야기죠.
때론 길을 잃어도, 삶에 지쳐도 조용히 다가와
당신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줄 거예요.
잊고 지낸 내면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작은 기쁨들이
얼마나 큰 행복을 만드는지 느끼게 해줄겁니다.
사랑을 나누면 꽃이 피고, 복을 나누면 행복이 됩니다.
이 책에 담긴 섬세한 통찰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죠.
당신 마음에도 행복이란 꽃이 활짝 피어나길 바라며,
어두운 터널 끝 빛나는 새 삶처럼 '복행의 꽃씨'가 되어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