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김관호 시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 무의식적으로 불평을 하고
불만을 제기합니다. 어떤 사회든 조직이든 더디게 가는
어려운 삶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들에 대한 실망, 직장인
들의 반복되는 고단한 삶 속에서 쌓인 불평의 말들은
모래처럼 쌓이고 쌓여 우리들의 인생을 메마른 사막으로
변모하게 만듭니다.
이 시집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처럼
이 메마른 삶의 터전에서 감사의 씨앗을 심고 가꿀 때
비로소 감사는 소소한 기적이 되고 조그마한 일상에서
전해주는 고마움이 됩니다. 이 시집을 통해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고 더 나아가 당신의 시선을 돌려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행복처럼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방법을 찾아내시길 기원합니다. 당신의 마음이 자꾸만
메마르게 되면 삶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작가는 조용히 여러분에게 물어봅니다.
“불평의 사막에서 벗어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먼저 감사의 꽃씨 하나를 심어 보세요.
작은 감사 하나가 메마른 삶에 꽃을 피우는 시작이 되고
불평을 내려놓는 순간, 감사의 삶은 조용히 꽃을
활짝 피어나게 합니다.
- 언제나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김관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