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우기 위해 알파벳부터 붙잡던 시절, 우리는 한 가지 착각을 했다.
“영어는 영어로 배워야 한다.”
하지만 이 오래된 신화를 무너뜨린 시리즈가 있다.
바로 **‘한글리시 시리즈’**다.
1편과 2편에서 저자는 한글을 기반으로 영어의 기본 소리와 구조를 깨우는 과정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번 **3편은 그 여정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 ‘한글로 영어를 실전 감각으로 연결하는 비법 입문서’다.
25년 넘게 성인 초보자부터 글로벌 실무자까지 수천 명을 가르쳐 온 저자는 단 하나의 진실을 말한다. **영어 초보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는 영어가 아니라, 바로 ‘한글’이다.**
이 책은 문법을 암기하게 하지 않는다.
단어를 끝없이 외우게 하지도 않는다.
대신, 한국인의 언어 구조와 사고방식을 토대로
‘한글만으로 영어를 조립하고 말하는 기술’을 완성시킨다.
앞선 두 권이 영어의 **기초 체력**을 길렀다면,
이 마지막 3편은 **그 체력을 실전으로 전환시키는 훈련서**다. 영어가 귀에 들리기 전, 입에서 나오기 전, 머릿속에서 문맥과 소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 . 그 모든 과정의 마지막 퍼즐이 이 책 속에 있다.
이제 한글로 영어의 문을 완전히 열 차례다.
**‘한글리시 시리즈 3편 – KONTEXT ENGLISH’**,
당신의 영어 여정이 여기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