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uDa 아프지만, 다행이다』는 암을 가장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4컷 만화 기반 의료 안내서입니다. 20년 이상 항암제를 공부한 저자가 환자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암 정보를 따뜻한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병기, 치료 과정, 항암제의 작용, 부작용 관리, 마음 회복까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생활 언어로 설명하여, “두려움이 이해로, 이해가 희망으로 바뀌는 경험”을 전합니다. 암을 처음 마주한 분, 가족으로서 도움을 주고 싶은 분, 의료진의 설명이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은 안전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