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라 별빛여행》은 ‘잠들기 전, 아이의 마음에 사랑을 심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서 태어났습니다.
엄마, 그리고 곧 할머니가 되는 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자장가 같은 동화입니다.
달님과 함께 떠나는 이 꿈속 여행 속에서
작은 아기가 사랑을 배우고, 웃음을 만나고, 평화롭게 잠드는 과정을 따라가며
당신의 품에도, 그리고 우리 아기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빛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사랑의 기억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