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고통이었으나,
이제는 빛으로 남은 마음의 조각들.
《소금꽃 — 내면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고통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은 한 사람의 내면의 기록이다.
삶의 상처를 품고도 피어나는 희망,
그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조용한 발걸음을 담았다.
바닷길 위로 퍼지는 노을 빛처럼,
고요한 언어로 우리 마음의 결을 어루만지며
결국 “살아 있음”을 이야기한다.
고독하지만 따뜻하고,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
이 시·에세이집은 ‘내면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