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식탁」은 자취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책입니다.
주인공은 자취를 시작하고 처음에는 배달음식만 먹다가 점점 질리게 됩니다. 그러던 중 엄마에게 레시피를 배우며 집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서 성장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엄마를 집으로 초대해 지금까지 만든 요리들을 대접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이 책은 자취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높지 않은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