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나르는 꼬마기관차(The Little Engine That Could, 1930)
가장 작지만 가장 위대한 믿음의 질주!!
"I think I can(할 수 있어)."
미국 아동 문학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문구 중 하나이자, 지난 100여 년간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불굴의 용기를 심어준 주문입니다. 1930년, 와티 파이퍼(Watty Piper)라는 필명으로 출간된 이 그림책 《꼬마 기관차(The Little Engine That Could)》는 단순한 동화를 넘어, 긍정적 사고와 회복 탄력성(Resilience)을 상징하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00년 전의 꼬마 기관차가 싣고 온 이 '긍정의 선물'이, 오늘을 살아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변함없는 용기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자신만의 파란 꼬마 기관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음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