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나를 잃고 싶지 않아서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만난 엄마들과의 블로그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우리는 왜 블로그를 할까요?” 블로그에는 나의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쓰며 나 자신을 정리하고 찾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가 블로그를 통해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에서도 ‘연결’되었습니다.
우리는 블로그를 하며 아이들도 키우고 가정도 꾸려가고 싶은 ‘엄마’였습니다.
각자 다른 이유로,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가장 뿌듯했던 순간, 블로그 운영하는 시크릿 운영 TOP3까지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엄마들의 ‘블로그’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릿블챌 온라인 이력서 습관 챌린지에서 매주 화요일에서 나의 블로그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연습을 하며 ‘나’라는 사람을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젠 글로, PDF 전자책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저는 블로그로 엄마들의 기록을 연결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블로그 성장 멘토 그릿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