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마음은 무슨 색일까?》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인식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라온이는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를 보내며
기쁨, 설렘, 차분함, 평온함 같은 감정을
빨강, 노랑, 파랑, 초록의 색으로 느껴봅니다.
엄마는 라온이의 마음을 판단하지 않고
“그럴 수 있어”라고 다정하게 받아주며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이 책은
? 감정을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 아이와 대화의 실마리를 찾고 싶은 부모에게
?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잠자리 책으로
따뜻하게 읽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