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불안은 누구의 주머니를 채우고 있습니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이상할 만큼 보험이라는 단어가 일상을 파고듭니다. 지인이나 전문가라는 이름의 설계사들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들이대며 공포를 판매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매달 내는 그 귀한 월급이 정말 당신의 미래를 지키고 있습니까 아니면 보험사의 화려한 사옥을 짓는 벽돌이 되고 있습니까?
이 책은 보험업계의 관점이 아닌 철저하게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리스크 관리 지침서입니다. 보험사가 말해주지 않는 사업비의 진실과 인플레이션 앞에서 녹아내리는 정액 보험금의 함정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을 지탱할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무기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그리고 비상자금이라는 이중 방어선을 제안합니다.
보험사 우량 가입자로 남을 것인지 내 통장을 채우는 영리한 자산가가 될 것인지는 오직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