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마음이 자라요》는
아이의 일상 속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스스로 이를 닦고,
작은 곤충을 도와주고,
친구와 나누고,
무서워도 도전하고,
실수 앞에서 솔직해지는 하루.
나래가 하루 동안 경험하는 작은 선택들은
자립심, 배려, 용기, 정직, 인내라는
소중한 마음 씨앗으로 자라납니다.
아이 곁에는 늘 구름처럼 포근한 친구 뭉치가 함께합니다.
뭉치는 나래의 마음이 자랄 때마다 조금씩 커지며
아이 스스로의 성장을 눈에 보이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잘했어”라고 말해 주기 전에,
아이 스스로 ‘해냈다’고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