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지 못하는 나’와 ‘나를 응원하는 모두’의 포용 속에서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며 든든한 언덕이 되어 준 공간으로서 1318상상발전소의 생생한 기록들은 깊은 공감과 뜨거운 울림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조희연(전 서울특별시교육감)
이 책은 교육자, 행정가, 지역사회 활동가, 그리고 다음 세대를 염려하는 모든 분들께 ‘청소년’이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지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게 하는 책입니다.
박현동(사단법인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대표)
이 책에서 반복해 던지는 ‘왜 꼭 무엇을 해야만 하냐’는 질문은 오늘날의 교육을 성찰하게 만드는 강력한 도전이자 전향적 상상력입니다.신소영(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안전한 휴식과 소통, 꿈과 불안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 1318상상발전소가 추구하는 ‘청소년공간’의 의미일 것입니다.임유원(전 상봉중학교, 석관고등학교 교장)
운영 환경의 부족과 자신의 오랜 지병 등으로 포기할 수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직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저자를 보며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전찬주(새믿음교회 담임목사)
지난 십여 년의 시간 동안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부터 깊은 슬픔과 아픔의 목소리까지, 수많은 이야기가 이곳에 쌓여 있습니다.임지연(중화중학교 운영위원장)
이 책을 청소년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이윤주(중랑행복교육 대표)
“청소년공간은 청소년들에 의해 운영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이상이 아닌, 청소년의 자율성을 진정으로 신뢰해 온 실천 철학입니다. 박경연(사단법인중랑마을넷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