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았고,
구원을 약속 받았고, 천국을 보장받은 사람들입니다.
불안, 의심, 공포, 두려움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이 책은 저자 딸과 어머니의 삶이 덧붙여 고난 속 불꽃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글에서 어머니가 한 번도 평범한 인생을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하며 왜 그렇게 사셨는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도 평범하지 않음을 절절히 말하며 어머니처럼 잘 이겨 내기를 바랍니다.
- 둔내감리교회 담임 목사, 이한
책에서 두 모녀가 직면한 삶의 고난과 여러 정황을 영화 보듯 속마음과 행동을 진솔하고 섬세하게 글로 펼쳐 그려 내 순간순간의 장면은 연한 아침 풀잎처럼 시작하는 것 같지만 이내 긴 한낮의 불꽃 같은 사랑의 열정을 고뇌, 눈물과 기도가 범벅된 채 이리저리 끈질기게 지속하여 마침내 밀레의 만종(晩種)처럼 감사로 튼실한 열매를 맺어 가는 아름다운 장면으로 살아 낸다.
-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박사과정 목사, 이장우
요즘같이 가슴이 메마르고, 영적으로 가뭄이 드는 이때 이 책은 단비와 생수와 같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지표가 될 것입니다. 또한 답답하고 찌든 세상을 말끔하게 씻어 주는 귀한 책이 될 것입니다.
- 처음 사랑 교회 목사, 이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