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각 인물의 일화를 담담히 비추며, 독자님께서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고,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보여 드립니다.
그것은 달빛이 은은한 오솔길 새를 걸어 가며, 봄비가 조금씩 나림에 옷이 젖는 것처럼, 내 마음을 일컬어 행동하게 하고 또 그 행동을 습관화 하게 하여 운명의 발걸음을 돌려 놓는 본 저서의 약속과 같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한 습관이 내일의 나를 바꾸듯, 독자님께서 이 책 속 걸음을 함께하며 자신만의 습관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소원하리오 하는 부자와 같은 습관 길을 걸어가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