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 서설 완독 프로젝트 9일차
손을 잡은 두 사람, 그리고 당신의 몸
표지: "The Arnolfini Portrait" (1434, Jan van Eyck)
8일차, 당신은 투표소 계단을 올랐습니다.
빙엄이 그린 혼란스러운 민주주의. 토론하고, 술 마시고, 고민하는 사람들.
리프먼은 말했습니다. "더럽지만 작동한다. 당신은 여러 충성 사이에서 찢어진다."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아. 회사, 가족, 국가... 모두에게 충성할 수 없어."
그리고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9일차, 리프먼은 당신을 다른 곳으로 데려갑니다.
투표소가 아닙니다.
회의실도 아닙니다.
방 안으로.
그리고 보여줍니다.
손을 잡은 두 사람을.
반 에이크의 그림 속으로
1434년, 플랑드르 브뤼헤. 화가 얀 반 에이크가 그린 장면.
한 방. 두 사람.
남자와 여자가 서 있습니다.
남자:
왼손으로 여자의 오른손을 잡고 있습니다
오른손은 들어 올렸습니다. 맹세하는 듯.
표정은 엄숙합니다
여자:
왼손을 남자에게 맡겼습니다
오른손은 배에 얹었습니다. 임신한 듯? 아니면 당시 옷 스타일?
표정은 평온합니다
그들 사이:
작은 개 한 마리 (충성의 상징)
벽에 걸린 거울 (증인의 상징)
샹들리에에 촛불 하나 (신성함의 상징)
이것은 결혼 서약입니까?
8일차 투표소 vs 9일차 방
8일차 빙엄의 투표소:
시끄럽습니다
수십 명입니다
공적 공간입니다
정치적 충성입니다
당신은 여럿 중 하나입니다
9일차 반 에이크의 방:
조용합니다
두 명입니다
사적 공간입니다
개인적 충성입니다
당신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차이가 보입니까?
8일차, 당신은 군중 속에 있었습니다.
9일차, 당신은 한 사람 앞에 섭니다.
그리고 리프먼은 묻습니다.
"당신은 이 사람에게 충성할 수 있습니까?"
리프먼이 말하는 것
8일차까지 당신은 배웠습니다.
1일차: 혼돈이 왔다
2일차: 신이 죽었다
3일차: 타협하며 살아라
4일차: 과학은 차갑다
5일차: 무심하게 살아라
6일차: 당신은 대중이다
7일차: 자본주의는 미성숙하다
8일차: 당신은 여러 충성 사이에서 찢어진다
모두 밖의 이야기였습니다.
사회, 정치, 경제, 대중.
9일차, 리프먼은 안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의 몸으로.
그리고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와 삽니까?"
"왜 그 사람입니까?"
"몸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