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페이지, 10일, 96년
1929년 리프먼이 썼습니다.
2025년 당신이 읽었습니다.
96년 차이.
세상은 변했습니다:
스마트폰
AI
우주여행
하지만 질문은 같습니다:
"신 없이 어떻게 사나?"
"의미는 어디서 오나?"
"어떻게 성숙하나?"
당신은 10일 동안 330페이지를 읽었습니다.
쉬웠습니까? 아니요.
포기하고 싶었습니까? 네.
하지만 해냈습니까? 네.
그리고 이제 당신은 손에 들고 있습니다.
저울을.
마지막 실험
베르메르 그림을 프린트하거나 화면에 띄워놓으세요.
그리고 상상하세요.
당신이 저 여인입니다.
손에 저울이 있습니다.
왼쪽 접시에 무엇을 놓을 건가요?
당신이 9일 동안 배운 것들.
오른쪽 접시에 무엇을 놓을 건가요?
당신이 앞으로 실천할 것들.
저울은 균형 잡혔습니까?
아마 아닐 겁니다.
괜찮습니다.
베르메르 여인의 저울도 정확히 균형 잡혀 있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세요. 한쪽이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리프먼: "완벽한 균형은 환상이다. 하지만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