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 이 책이 릴리즈 될 때는 2026년도 이미 제법 스타트했건만, 지금 현재는 25년 12월 31일, 이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 마지막 날에도, 작시의 기쁨이란 실로 위대합니다.
그리하게 작시는 오늘을 살아있게 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오묘한 힘도 갖고 있습니다. 작시와 같은 말이 시작이며 그것이 또한 우리의 삶을 항상 살아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잘한다하면 더 잘하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달려가게 하기 위해서 나를 위로하여 용기를 북돋는 시로써의 인생에 오늘도 감사하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