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건강한 수업으로 유명한 일타 시니어 강사가 이번에는 크리스천 가정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세 번째 책을 내었다. 전직 음악 교사이며 음악 목사인 저자는 여섯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양육하면서 찬송가를 부르고 율동과 춤을 추며 찬송가와 말씀 퀴즈를 풀면서 복음을 새기고 은혜를 지속시켜 나갔던 경험을 풀어 놓았다.
가정 예배와 수련회 프로그램으로 사용했던 활동들로서 교회학교 어린이와 청소년 부서에서 활용하면 흥미진진한 찬송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사역자는 찬송가에서 풍성한 설교 제목을 얻을 수 있다. 교회 노인(실버/청춘)대학 프로그램에도 적합하며, 노인 돌봄 센터에서 활용하면 모두 즐거워하면서 동시에 영적으로도 유익한 수업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두가 즐기는 찬양 활동이 듬뿍 들어 있는 찬송가 체험북으로
곡조 있는 기도로서의 찬송을 즐겁고 새로운 방식으로 부르도록 돕는 활동집이다. 찬송을 부르며 재미있게 인지, 체조, 댄스, 마사지, 레크리에이션 등 온몸으로 활동하고, 퀴즈를 풀면서 찬송가와 말씀을 한 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면 자연스레 복음이 마음에 새겨진다.
은혜를 지속적으로 누려가는 복된 삶을 위해서 예수님과 천국을 주목하게 하는 성령, 그 성령과 흥이 충만한 찬송가 수업을 가능케 하는 강력하고도 친절한 활동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