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따라오고 있으신가요?
문득 서두에 말한 이야기들로 우리는 어떤 아픔과 분노를 표 해야 할지 또 누구에게 이를 드러낼지 멈춰 서서 생각해 봅시다.
참 희한하게도, 우리는 지갑을 빼앗기면 분노하지만, 정체성을 내어줄 때는 침묵했더랬습니다. 오오, 진실로 이는 참말입니다. 이 책을 따라가면 이에 대해 알게 되십니다.
그렇게 비교가 아닌 나를 되찾기 위해 가봅시다. 타인의 결과가 아닌, 나의 과정에 다시 집중하기 위해서 말이죠. 이제 묻겠습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와 경쟁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