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한 걸음 내딛는 마음이야."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라고 말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수줍은 아이, 별이. 어느 날 밤, 엄마가 선물해 준 곰 인형 '곰곰이'가 살아나 별이의 손을 잡고 반짝이는 마법의 숲으로 안내합니다.
그곳에서 길 잃은 친구를 만난 별이는 과연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두려움을 딛고 먼저 손 내미는 법을 배우는 별이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 우리 아이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용기'라는 씨앗을 틔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