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라.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저민 프랭클린
현재 당신의 가슴에 있는 것은 상처인가? 은혜인가?
상처가 있다면 신속히 치료하고 은혜가 있다면 심비(心碑)에 더 깊이 새겨야 한다. 더 깊이 새겨진 그 은혜가 당신을 지켜주고 충분한 축복을 누리게 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과거에 상처에 대한 대처능력이 미비했다.
지금은 능히 접근하는 상처를 잘 피할 줄 알고 못 피한 것은 즉시 아물게 한다. 이 책에서는 신의 충분한 은혜 안에서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더 이상 상처에 휘둘리지 않고 풍성한 은혜의 강가에서 어떻게 번창하는지를 알려준다.
상처를 잘 받는가? 받은 상처를 잘 아물게 할 줄 아는가?
대인관계에서 무관심과 냉혹함으로 낙심하고 있는가?
이 책에서 밝히는 충분한 은혜가 당신을 치유할 것이며 당신이 모든 면에서 충분히 소통하며 형통을 누리는 은혜가 있게 할 것이다.
삶의 날씨가 춥다고 움츠러들지 말라.
은혜는 추운 겨울에 더욱 잘 자란다. 이 책을 충분히 읽으며 충분한 은혜를 누릴 줄 아는 충분한 은혜의 사람으로 거듭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