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때 2천년 전,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을 만나게 된다.
또한 종교개혁자들의 ‘오직 성경’ 신앙의 진수를 맛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성경을 예수로 보는 눈이 열린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준다.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얻게 해준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나홀로 신앙으로 성장하는 비결을 깨닫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슬기로운 신부신앙으로 안내해 준다.
목회자들에게는 구속사적 성경해석과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위한 좋은 자료다.
신자들에게는 영적 성장을 위한 성경공부 교재로 추천한다.
저자는 이 책이 AI 시대를 위한 생명의 떡이요 영생의 양식이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