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과 사회 초년생, 부부와 창업가 등 누구에게나 필요한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
이 책과 바로 앞에 두권의 책은 모두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내적 단단함을 주는 이 책은 이제 마음의 근육에 와 있습니다.
욕심내지 않아도 다그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이 이 책 안에서 걸어가 보시죠
부디 이 여정에서 자신을 재촉하지 않고, 은은히 스스로를 바라보는 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백권작가의 목표에 거의 다다른 이제 99번째책으로 들어가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