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도원安寧道院은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을 가고자, 연구 수행하는 둥지다.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 길, 멋진 인생으로 새로운 후반부 인생살이를 계획한 것이다.
해마다 살아간 일상의 기록은 한 개인의 소소한 내용이나, 스스로 삶을 정리도 해보고 다른 이들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생활일기를 쓰고 자가출판(POD)으로 책을 발간하고 있다. 2020년 9월 정년퇴직 후 생활과 관련하여 〈슬기로운 백수생활〉(2021), 〈슬기로운 백수생활 2〉(2021), 〈완전실업에서 평생직업으로〉(2022), 〈안녕, 일하며 놀자〉(2023), 〈안녕, 사회복지와 세금〉(2024)을 발간하다.
2025년에는 자신도 육십 후반에 이르러 노년의 삶을 지내는데, 파킨슨 치매의 장모님을 부분적으로 모시게 되어 완전 노년의 삶의 실감하는 한 해를 보냈다. 이런 내용을 담아서, 책의 부제를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위한 기록’으로 남긴다. 큰 주제로는 세금, 노노 케어, 학습, 신앙 활동 등을 담고 있다. 책의 맨 뒤에는 행복한 노년 삶을 위한 가이드 10가지를 실었다. 연금으로 민생고는 해결되나 경제적 빈털터리가 즐겁게 한 해를 보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