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의 달콤한 하루》는
맛있는 음식 앞에서 누구나 흔들릴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토끼 토리의 하루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케이크와 쿠키, 초콜릿처럼 달콤한 음식이 가득한 하루.
토리는 신나는 마음으로 먹기 시작하지만,
조금 지나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먹지 마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깨닫도록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달콤한 선택 뒤에 찾아온 불편함,
그리고 골고루 먹으며 다시 편안해지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밝은 색감의 삽화와 쉬운 문장,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
3~7세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토리의 달콤한 하루》는
오늘도 “이것도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식습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