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래의 당신을 설계하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그 자리에 서 있음에도 스스로를 미루고 있는 당신께, 지금의 자세가 곧 길이 된다는 사실을 조용히 건네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늘 말하는 것처럼, 현재가 나의 미래를 만들다고 할 때, 우리는 나의 미래가 현재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해 보곤 합니다.
늘 꿈꾸고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미래를 어떻게 현시하여 지금에서 그렇게 살아갈는지, 오늘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