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 친구들과는 성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만 가장 중요한 파트너와는 그런 얘기를 하지 않는다. 왜일까?
상담사, 교사, 의사인 30대 중반의 세 여자가 이 의문을 탐색한다. 세 여자가 찾은 답은 자연스럽게 한 가지로 수렴된다. 과연 이들이 찾은 답은 무엇일까?
그들이 찾은 성에서의 최고의 기술은 무엇일까? 그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소설에는 틀림없이 여러분의 모습도 한 조각 들어 있을 것이다.
이 소설에 여러분의 어떤 모습이 그려졌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작가는 상담사로서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성적인 난관을 가졌음에도 대화를 나눠보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사례를 보면서
이 책을 쓰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