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4》는 여름의 시작이라는 전환점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나의 시간과 삶의 리듬을 점검하도록 돕는 질문형 기록 에세이다.
바쁘게 달려온 일상 속에서 ‘지금이 7년 전보다 나아졌는가?’ ‘80세가 되었을 때, 당신의 일상은 어떤 하루일까?’ 라는 질문을 건네며, 시간 관리, 자기통제, 목표 설정에 대해 의식적인 루틴, 단단한 의지, 명확한 방향으로 삶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
하루 5분, 질문 하나에 답하며 기록하는 방식으로 글쓰기 부담 없이 자신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다.
10명의 작가들이 같은 질문에 각자의 여름에서 다시 나를 세우기 위한 시작에 대한 기록이 함께 실려 있어 독자는 정답 대신 다양한 해석과 공감을 만난다.
30개의 질문에 답하며 채워갈수록 이 책은 읽는 책을 넘어 당신만의 하나뿐인 책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