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6》는 가을을 앞두고 재정, 직업, 선택, 삶의 방향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형 기록 에세이다.
앞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빠른 결정 대신 천천히 기준을 세우는 질문을 건넨다.
하루 5분, 질문 하나에 답하며 기록하는 과정 속에서 독자는 정답이 아닌 나만의 방향과 기준을 발견하게 된다. 재테크와 일, 인생의 다음 장을 고민하는 30·40·50대의 다양한 시선이 함께 어우러져 삶의 선택을 다각도로 바라보게 한다.
40개의 질문에 답하며 완성되는 이 책은 읽는 책을 넘어 당신의 기준으로 완성되는 하나뿐인 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