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의 꿈』은 저자 윤판이 걸어온 생의 여정을 신앙의 언어로 담아낸, 고백적이며 묵상적인 산문집이다.
저자는 2007년 광주벤엘교회에서 장로로 섬기기 시작해 다양한 목양?청년 사역에 힘쓰며, 묵묵한 봉사와 기도의 마음으로 공동체를 지켜온 인물이다. 세상 속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며 경험한 삶의 굴곡, 가정과 신앙의 고민, 시대 속 변화와 불안, 그리고 이를 딛고 나아가는 믿음의 발걸음이 잔잔한 문장으로 펼쳐진다.
이 책은 이런 분께 추천
삶의 무게 속에서도 다시 마음을 돌보고 싶은 분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
따뜻한 위로와 깊이 있는 묵상이 함께 있는 글을 찾는 이
장로·평신도 리더십 교육, 소모임 묵상 교재를 찾는 교회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