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개척자로서의 사명감은 더욱 구체적이고 분명해져 갔으며,
성경과 역사적 문헌들, 현장의 흔적들과 관련 기록들을 통하여
이론적으로 실제적으로 더 풍성해져 가고 있는 중이다.
최은수 박사님의 아르메니아 조지아와 관련된 연구는 대체 역사(alternative history)가 아닌, 역사를 새롭게 교정(proofreading)하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그 땅을 밟아 보아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 전병호 목사
신앙인뿐만 아니라, 이제 막 진리를 찾기 시작한 분들, 그리고 역사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되는 반드시 소장해야 할 가이드북입니다.
● 쇼다 신야 목사(일본 복음자유교단 호소노 채플)
순교자들의 피와 그들의 신앙에 나의 신앙이 비춰져 새로운 영적 갑옷을 입게 되는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 손미숙 사모/시인(성광교회)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튀르키예, 그리스, 유럽 종교개혁지를 다 돌아보고 이곳에 왔는데 이렇게 큰 감동을 받은 성지순례는 여기가 처음이었다.
● 이애영 전도사(광주반석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