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강의를 한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 나를 찾고 싶어하는 엄마들 이겠죠. 동시에 내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재능을 다른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강의는 작은 것 나누는 것 하나부터 시작됩니다. 내가 알게된 작은 정보를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반복하다보니 저와 비슷한 엄마들을 만나게 되었지요. 공교롭게도 모두 기록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강의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알게된 새로운 정보를 먼저 빠르게 전달하는 사람, 먼저 공부하고 알려주는 사람, 쉽게 해볼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일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합니다. 첫 강의는 어떻게 나가게 되었고, 기억에 남는 강의는 어떤 강의였는지, 그리고 강의를 하다보면 나만의 어떤 노하우가 생기게 되는지 우리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공저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의는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희망을 품어보시기 바랍니다.
-엄마들의 강의 성장 멘토 그릿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