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위 #씬중심 #형제관계 #소유욕 #강공 #개아가공 #쓰레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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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택, 오피스텔. 키패드를 찍고 들어서는 순간 묘한 향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해 왔다.
“아, 왔어?”
“……너.”
“아. 그 표정 보고 싶었네. 본가는 네 냄새가 안 나더라.”
1년만에 돌아온, 내 동생 윤희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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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군대 갔을 때, 딸치면서 내 이름 부르는 거 다 들었어.”
“읍, 미안해. 그건 실수……실수였어……”
“지금도 좆 세우고 이렇게 질질 싸는 것도 실수라 할래? 지금 누가 네 안에 있지? 누구 자지가 김정우의 구멍을 이렇게 헤집고 있어?”
윤희연은 대답을 강요하듯 더욱 거세게 허리를 쳐올렸다.
“천박하게 말하지마, 읏! 후회할 거야. 그런다고 너랑 내가 형제지간이라는 사실은, 읍! 바뀌지 않아! 그만 둬!”
“정말? 여기서 정말 내가 멈춰버리면, 형 구멍은 왜 줬던 거 뺏냐고 밤새워 아우성칠걸. 애액을 질금질금 뱉으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