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추천"을 검색하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VOO, QQQ, SCHD, JEPI... 어제와 오늘의 '끝판왕'이 다르다. 이 책은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행동하지 못하는 '선택의 역설'에 빠진 투자 초보자를 위해 쓰였다.
저자는 15개가 넘는 ETF를 굴리다 깨달았다. 복잡하게 운용한 자신의 계좌보다 S&P500 하나만 묻어둔 친구의 수익률이 더 높았다는 사실을. 그 후 ETF 명저 10권을 섭렵하며 핵심만 추려 딱 3개로 정리했다.
**SPYM**(성장 엔진) + **SCHD**(배당 성장) + **JEPI**(월 현금흐름). 이 삼각 포트폴리오 하나면 자산도 키우고 매달 배당도 받는다. 환전 타이밍, 세금 전략, 하락장 대응까지 한국인 투자자 관점의 실전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2시간이면 완독, 30분이면 세팅 완료. 이 책 한 권으로 '투자 고민'에서 졸업하고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