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종이책 출간 예정.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 추천도서!
-추천사 중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이 광야에 있습니다
“모두가 가나안만을 축복이라 여기는 시대에, 광야를 아름다운 땅이라 고백하는 저자의 영성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광야는 고단한 곳이지만, 그곳엔 기름진 땅에선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은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를 다시 광야로 초대합니다. 매여 있는 현실을 툭툭 털고 일어나 광야의 바람을 마주한다면,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의 민낯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그 끝에서 만나는 참된 회복의 노래. '헤이븐'이라는 필명의 의미처럼,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세상 그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따스한 영혼의 안식을 선사한다.
이 책은 저자가 153일간 기록한 광야의 실체이자, 그 고통의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바꾼 역설의 미학을 담고 있다. 저자는 '아름답다'는 어원을 '나답다'와 연결하며, 우리가 버리고 싶어 했던 광야가 실은 가장 나다운 본질을 회복시켜주는 '안식처(Haven)'임을 증명해낸다. 메마른 일상을 견디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걷는 법을 가르쳐주는 가장 다정한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
"가장 나다울 때, 광야는 비로소 아름다워집니다."
당신의 광야를 안식처(Haven)로 바꾸는 영혼의 시력을 회복하십시오.
"당신이 서 있는 그 메마른 땅은, 사실 당신을 기다리던 안식처였습니다."
신앙의 민낯과 마주하며 찾아낸 참된 '나다움'의 가치.
헤이븐(Haven)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광야의 찬송.
"광야, 버려진 곳이 아니라 빚어지는 곳."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를 만나는 153일간의 여정.
바인브랜치가 제안하는 첫 번째 회복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