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데 왜 행동은 변하지 않을까요?" 감정 중심 육아의 한계에 부딪힌 부모님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 **'권위적 자연주의 감정지도서'**입니다. 이 책의 핵심 철학은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통제한다"**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충분히 공감해주되, 그 표현 방식에는 명확한 한계와 규칙이 있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저자는 생후 12개월 **배변 훈련**을 부모 권위 확립의 첫 번째 전장으로 정의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떼쓰기, 폭력, 식사 거부 등 구체적인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4단계 실전 훈육법(규칙 명시-처벌-교육-칭찬)**을 제시합니다. 뇌과학에 기반하여 아이의 전두엽(자제력)을 발달시키고, 24개월부터 필요한 죄책감 교육과 **'긍정 5 : 교정 1'**의 사랑의 법칙까지 아우릅니다.
무너진 부모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아이에게 세상의 질서를 가르쳐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치세요. 단호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진짜 훈육이 시작됩니다.
권위적 자연주의 감정지도서 -예쁜 행동, 예쁜 마음- 우리 아이 고집 뚝 꺾기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