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배우면서
지구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업 시간에 본 영상과 들은 이야기들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지구가 아프면 동물들도
함께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동물들을 아끼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우리 주변의 자연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잠시라도 관심을 가져주거나
작은 실천이라도 시작해준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작더라도 많은 변화들이 모이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