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오늘의 나〉는
하루를 마치고 조용히 숨을 고르는 순간에 건네는
작고 다정한 위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조금 느렸던 하루,
말없이 버텨낸 시간,
웃지 못해 마음에 남은 순간까지도
이 책은 모두 괜찮았다고 말해줍니다.
부드러운 수채화 감성의 일러스트와 짧은 문장은
독자가 자신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도록 곁에 머뭅니다.
잠들기 전,
또는 마음이 조용해지고 싶은 날,
이 책이 오늘의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인사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