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와 꽃돌이의 특별한 날들』은
자연 속에서 만난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뛰놀며 웃고, 천천히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동화입니다.
이 이야기는 동화이면서 동시에,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한 아이와
우리 집 진돗개 꽃돌이의 실제 만남과 시간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의 소중한 장면들을 동화 속 모습으로 옮겨,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과 감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자 했습니다.
평범한 산책길이 모험이 되고,
축구공 하나, 꽃밭 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함께 웃고, 넘어지고, 다시 달려가는 시간 속에서
우정과 사랑, 그리고 함께 자란다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산책을 다녀온 뒤,
아이와 오늘의 하루를 함께 떠올리며
천천히 읽어주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고,
읽고 난 뒤에는 잔잔한 미소가 남는 이야기.
아이에게는 따뜻한 놀이의 기억으로,
어른에게는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 4~8세 추천
✔ 놀이·일상 공감 그림책
✔ 아이와 함께 읽는 관계 그림책
이 책은
〈아이 마음에 안심을 남기는 그림책〉 시리즈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