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에서 싱글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미래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고 있는 신자로서 말입니다.
결혼을 해답으로 내세우기보다는, 이 책은 현재에 집중합니다.
독신 생활의 진정한 무게에 귀 기울이고, 예수님과 바울을 통해 성경을 다시 읽으며, 많은 이들이 소외감을 느끼게 만든 언어와 습관들을 파헤칩니다.
설교, 소그룹, 워크숍, 함께 식사하는 시간, 침묵, 질문, 그리고 축복을 통해, 누구도 소속감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교회를 그려봅니다.
이 책은 독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책이 아닙니다.
이미 신실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의 삶을 지금 이 순간 존중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