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어린이 작가 박시윤의 순수한 동심과 반짝이는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 〈아홉 살, 시윤이의 꿈〉이 출간되었습니다.
잠일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자는 평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고 이야기 만들기를 즐기는 꼬마 상상가입니다.
아기 때부터 늘 손에서 메모장과 연필을 놓지 않았던 저자는 작가인 할머니의 따뜻한 용기와 응원에 힘입어 이번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네 꿈은 뭐야?"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의 조각들을 저자만의 맑은 감성으로 그려냈습니다. 9살 아이의 일상 속 고민과 미래에 대한 설렘, 그리고 할머니 품에 안겨 사랑을 나누는 따스한 가족 이야기까지 섬세한 글과 그림으로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글쓰기와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2026년 1월, 상상나래 출판사에서 선보이는 이 책을 통해 시윤이의 꿈이 가득 담긴 특별한 세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