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이야기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 2천년 전에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을 만나게 된다.
또한 종교개혁자들의 ‘오직 성경’ 신앙의 진수를 맛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성경을 예수로 보는 눈이 열린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얻게 된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나홀로 신앙으로 성장해 간다.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슬기로운 신부신앙으로 안내해 준다.
목회자들에게는 구속사적 성경해석과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위한 좋은 자료다.
신자들에게는 영적 성장을 위한 성경공부 교재로 추천한다.
저자는 이 책이 불확실한 미래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과 복음의 본질을 깨달아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하게 하며, 동시에 진리를 사모하는 모든 자들에게 참된 기쁨과 자유함을 주는 영생의 양식이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