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절의 공부는 단순한 성적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작은 습관의 연속입니다. 그러하게 독자님께서는 지금도 이미 여러 번의 결심을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미루기와 불안 속에서 그 결심은 쉽게 흔들립니다. 어려운 길에 생각을 한스푼 더해 봅니다.
이 책은 공부를 ‘압박’이 아니라 ‘여정’으로 바라보고,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드는 길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그러하게,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모든 독자님께 작은 시작의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