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선물》은
아이가 가정에서 세상으로 나아가며 살아갈 시간 속에서,
엄마가 곁에 없을 때에도
엄마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 마음을 ‘우주의 메시지’로 전한 그림책입니다.
햇살, 바람, 빗방울, 반짝이는 별처럼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엄마는 늘 아이 곁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의 마음을 한 번 더 안아주고 싶은 밤에
천천히 읽어주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보이지 않아도 함께하고 있다고
조용히 안아 주는 따뜻한 전자 그림책입니다.
✔ 잠자리 그림책
✔ 3~7세 추천
✔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주는 정서 그림책
이 책은
〈아이 마음에 안심을 남기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